카페에서 애기가 뛰고 소파 밟고 다니는데 부모가 안보였음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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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말
99일 전
그럼 뭐 신기한 능력 잇어서 뭐라도 하기 전에 혼내기라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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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재규어
99일 전
이름이 왜 중요하냐 ㅋㅋㅋ 이름 이름 거리는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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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근 불여우
99일 전
그래도 훈육 하냐 안하냐 차이 ㅈㄴ커 뛰엇어도 안하는 부모보단 훈육하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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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유로운 치타
99일 전
내일 애인이한테 써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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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코끼리
99일 전
헐 나도 비슷한 경험 잇음 여친이 물어볼 때마다 솔직하게 말햇는데 ㅋㅋㅋ 그럴 때마다 분위기 싸해짐... 니 보지 쪼여서 기분 좋다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만하쟤 ㅅㅂ 뭔 ㅋㅋㅋ 아직도 이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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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큰 개
99일 전
ㅇㄱㄹㅇ 써먹어봐야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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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돌고래
99일 전
아ㅅㅂ ㅈㄴ 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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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알파카
99일 전
그것도 못하는 부모들 죤나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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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앵무새
99일 전
그때 딱 훈육하는게 젤 좋긴한데 그럴 상황 안되면 나중에라도 하는거지 이미 일어난일 혼내고 가르치는게 훈육인데 훈육을 왜 안하라는거임? 좀만 안되면 바로 욕하는것도 진짜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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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독수리
99일 전
애 졸졸 따라다니면서 다 막으려고 하네 사람이 그게 되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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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고양이
99일 전
할거다하고 혼내면 뭐하냐 이미 일어난 일인데 어제도 진짜 신호등 근처에 애랑 엄마 잇엇는데 애 신경 안쓰고 폰하다가 애기 혼자 빨간불에 뛰어들어서 사고날뻔함 어제 보고 헐 돋앗다 손이라도 잡고 잇어야지 미취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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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수달
99일 전
먼 순정만화 대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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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돌고래
99일 전
다른 여자 이름 쳐 말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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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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