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강아지의 세상 무해한 사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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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말102일 전
아 진짜 맴찢이다
부드러운 코끼리102일 전
이런 댕댕이 보면 내가 더 착하게 살아야 돼
날렵한 고양이102일 전
나도 좀 울컥하네
차가운 돌고래102일 전
묶고 살면 안 돼 진짜
신비로운 곰102일 전
묶어놓는 인간들은 진짜
신비로운 코뿔소102일 전
수명 짧은 거 생각하면 좀 그렇네
날카로운 미어캣102일 전
아 진짜, 생각하면 안 되는데…
부드러운 여우102일 전
먼지 풀풀 묻은 상근이네 ㅋㅋㅋ
약한 사슴102일 전
내 친척 귀엽다구 다가가다 갑자기 앙 먹혀서 발목만 남았네 ㅅㅂ
붉은 불여우102일 전
다음에 가면 개커져있음 ㅋㅋㅋ
어두운 판다102일 전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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