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시켜서" 해운대 모래조각 훼손한 70대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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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여우
79일 전
종교가 수니파냐?
답글
고
고요한 표범
79일 전
개독 정공 수준 실화냐
답글
부
부드러운 원숭이
79일 전
하나님이 부르시는데 빨리 가시지
답글
날
날렵한 해달
79일 전
중동만 봐도 알 수 있는 종교적 광기 원조들이네
답글
큰
큰 학
79일 전
하나님이 나가 뒤지라고 한 거 아니냐
답글
붉
붉은 불여우
79일 전
나이 먹고 신앙 왜곡된 꼰대들 진짜 많네
답글
어
어두운 상어
79일 전
하나님 핑계 대지 말고 그냥 인성 터진 거겠지
답글
부
부드러운 돌고래
79일 전
정신병 핑계 대면 그냥 정신병원에 가두고 형기 시작해라
답글
붉
붉은 호랑이
79일 전
공산당이랑 다를 게 뭐냐
답글
하
하늘 말
79일 전
그새끼 면상 한번 내보이는법이 없네
답글
밝
밝은 판다
79일 전
빨리 죽어서 니가 좋아하는 하나님 곁으로 가라
답글
약
약한 코끼리
79일 전
하나님 핑계 대지 말고 그냥 인성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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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재규어
79일 전
하나님 핑계 대지 말고 걍 인성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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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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