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바닷가 주민들의 숨겨진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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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재규어
72일 전
서울놈들 입맛이 표준이라 생각해서 못 만드는 걸 이걸로 퉁치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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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넓은 표범
72일 전
굴 매생이국 한 번 먹어보고 바로 납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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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원숭이
72일 전
아 생물로 ㅋㅋㅋ 건어물 말고 ㅋㅋㅋ
답글
고
고요한 치타
72일 전
물수저겠네
답글
듬
듬직한 문어
72일 전
전라도 밥상 잘 나오는 건 팩트임
답글
좁
좁은 너구리
72일 전
갯강구인줄 알았네
답글
달
달콤한 코끼리
72일 전
서울 놈들이 입맛 까다로운 척하면서 전라도 밥상 맛 모르는 게 팩트임
답글
듬
듬직한 늑대
72일 전
삭힌 홍어도 내륙에서나 먹는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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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재치있는 뱀
72일 전
와 산채로 끓이네 고문탕이냐
답글
영
영리한 하마
72일 전
산지에서나 먹을 수 있는 거네
답글
푸
푸른 사슴
71일 전
산지에서나 먹을 수 있겠네
답글
둥
둥근 여우
72일 전
건새우로 육수 내는 게 더 맛있지 않나
답글
듬
듬직한 호랑이
72일 전
수저는 원래 밥 먹을 때 쓰는 거다
답글
야
야생의 개구리
71일 전
전남 밥수저 진짜 끔찍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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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해달
71일 전
울산 친구도 그러던데 내륙 아니면 죽은 지 한참 된 생선 안 먹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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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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