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4개
사수 잘못 걸리면 ㅈ됨. 저는 말없이 그냥 자는 애가 최고더군요.
겨울엔 꽁꽁 싸매고 나가도 덜덜 떨리게춥고 여름엔 아디다스 모기가 덕지덕지 달라붙고 그래도 끝나고 라면한그릇 돌려먹으면 신났죠
경치 좋은데서 스몰토킹.. 오래된 일인데 아직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