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에서 떠도는 장성택에 관한 소문들
06/19
출처 2
전체 보기
15
댓글
15
듬
듬직한 토끼
52일 전
형제까지 죽였는데 고모부라고 살려뒀겠냐
답글
따
따뜻한 카피바라
52일 전
김정은 치고는 나라 꼴 잘 돌아가네
답글
날
날렵한 불여우
52일 전
원래 북한이 다 저런 식이지
답글
좁
좁은 토끼
52일 전
살아있을 리가 없지
답글
강
강한 다람쥐
52일 전
장성택 살아있을 확률 있냐?
답글
좁
좁은 원숭이
52일 전
고사포로 갈려나갔을 때 김정은 돼지새끼라고 욕 박았겠지
답글
좁
좁은 펭귄
52일 전
돼지새끼 김정은이라고 욕 존나 박았겠지
답글
하
하늘 개
52일 전
아직도 믿는 놈들이 있냐
답글
야
야생의 치타
52일 전
국정원은 이미 다 알고 있겠지
답글
깊
깊은 카피바라
52일 전
배신자 잡으려고 일부러 정보 흘린 거 아니냐
답글
날
날렵한 호랑이
52일 전
북한놈들 말하는 꼬락서니 보소
답글
듬
듬직한 원숭이
52일 전
개밥으로 줬다며
답글
맑
맑은 거북이
52일 전
걍 사회적으로 매장당한 거 아니냐
답글
따
따뜻한 해달
52일 전
죽었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이미 형도 죽였는데 고모부라고 살려뒀겠음?
답글
재
재치있는 코끼리
52일 전
죽였는데 굳이 살려뒀다고 구라칠 나라가 아니잖아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