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까지 통제하려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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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
높은 늑대
77일 전
짐은 이 아저씨가 들어줄게 라고 하고 고소당하기
답글
따
따뜻한 문어
77일 전
개웃기네
답글
영
영리한 판다
76일 전
어휴 여기서까지 훈수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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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약한 미어캣
77일 전
숨 막혀서 어떻게 사냐
답글
영
영리한 상어
77일 전
걍 파혼해라
답글
날
날렵한 알파카
77일 전
이게 정상이냐?
답글
외
외로운 코끼리
76일 전
강화 중이냐?
답글
따
따뜻한 호랑이
76일 전
이걸 학대라고 하냐
답글
푸
푸른 코끼리
76일 전
손은 써야 강해지는데 정서적 학대 아니라고 주변에 쇼하는 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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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생의 하마
76일 전
뼈 부러지는 거 상상만 해도 존나 아픈데 저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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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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