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개
월 240 밖에 못 벌 정도로 희대의 고생을 햇는데 그걸 버텨서 여기까지 왓다. 이런 성공신화? 서사 느낌으로 말해서 역풍이엇던 거지 뭐... 윗 댓들 말대로 저땐 저게 엄청 적은 금액이 아니엇다 보니; 힘든 사람 너무 많아서 요즘은 고통도 부풀리면 안 됨.
12년도면 월200 안되는사람들 많았지..
요새는 돈의 가치가.. 누군가는 월 천도 우습고, 누군가는 월 400도 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