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마주친 순수악의 정체

댓글

7
날카로운 앵무새77일 전
40대면 결혼 안 했어도 아줌마지
싱그러운 올빼미77일 전
누나라고 불러줬으면 좋아했겠네
날카로운 코끼리77일 전
아줌마라고 해도 찡글거리는데 누나라고 불러줬어야 함?
빠른 너구리77일 전
아줌마라는데 왜 찡얼거려 누나라고 불러줬어야 됨?
약한 여우77일 전
중딩 눈엔 20대 후반도 아줌마지
듬직한 독수리77일 전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네 진짜 착하다
낮은 까마귀77일 전
아줌마라고 불러야 되나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