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마주친 순수악의 정체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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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카로운 앵무새
77일 전
40대면 결혼 안 했어도 아줌마지
답글
싱
싱그러운 올빼미
77일 전
누나라고 불러줬으면 좋아했겠네
답글
날
날카로운 코끼리
77일 전
아줌마라고 해도 찡글거리는데 누나라고 불러줬어야 함?
답글
빠
빠른 너구리
77일 전
아줌마라는데 왜 찡얼거려 누나라고 불러줬어야 됨?
답글
약
약한 여우
77일 전
중딩 눈엔 20대 후반도 아줌마지
답글
듬
듬직한 독수리
77일 전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네 진짜 착하다
답글
낮
낮은 까마귀
77일 전
아줌마라고 불러야 되나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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