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딸을 키우는 아빠의 이야기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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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낮은 올빼미
67일 전
나중에 다 돌아오니까 그때까지 건강만 하세요
답글
낮
낮은 수달
67일 전
나중엔 다 돌아오니까 그냥 건강하게만 계시면 됨
답글
좁
좁은 해달
67일 전
내 얘기인 줄 알았네
답글
활
활발한 개
67일 전
이미 다 컸지
답글
둥
둥근 너구리
67일 전
같이 먹어줬으면 양반이지
답글
신
신비로운 거북이
67일 전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답글
따
따뜻한 개구리
67일 전
다들 똑같네
답글
활
활발한 불여우
67일 전
지금도 좋아하는데 들키기 창피한 것뿐임
답글
날
날카로운 곰
67일 전
지들 어릴 때 생각하면 다 이해 가는데
답글
외
외로운 개
67일 전
애들한테 너무 올인하지 마라 20살 되면 그냥 손님 된다
답글
활
활발한 표범
67일 전
완전 내 얘기인 줄
답글
넓
넓은 미어캣
67일 전
증거 영상 있어도 사춘기라 어쩔 수 없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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