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개
안좋은 쪽이었던고 같아서 부끄러워짐..
집앞에 놓여 있는 짜장면 그릇으로 그 집 주인 인성을 알 수 있음
수거해가면 어차피 한번 더 닦을텐데 설거지까지 해서 내놓는건 좀 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