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운 지 4개월이 지난 쓰레기집의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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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말
80일 전
사람 안 바뀐다는데 저러면 평생 저렇게 살아야됨?
답글
듬
듬직한 늑대
80일 전
고독사 유품정리 수준이네
답글
반
반짝이는 판다
80일 전
와 진짜 심하네
답글
느
느긋한 알파카
80일 전
진짜 심하네
답글
차
차가운 고래
80일 전
마스터키보드 있는거 보면 힙찔이 여자네 정신병 있을듯
답글
싱
싱그러운 재규어
80일 전
멧돼지 하루 일과네
답글
부
부드러운 해달
80일 전
한녀소굴이었네
답글
날
날렵한 여우
80일 전
거주자를 치워야겠네
답글
붉
붉은 카피바라
80일 전
여자 혼자 사는 집 중에 저런 데 진짜 많다더라
답글
반
반짝이는 여우
80일 전
집에선 딜도 쓰고 밖에서 추근대면 성희롱이네
답글
하
하늘 너구리
80일 전
집에선 딜도 쓰고 밖에서 추근대면 성희롱이라네
답글
깊
깊은 치타
80일 전
사람 안 바뀐다는데 쟤는 평생 저러고 살아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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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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