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딸을 둔 아버지의 이야기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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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 원숭이
50일 전
신기하네 진짜 사춘기부터 저러더라
답글
낮
낮은 원숭이
50일 전
진짜 신기하게 사춘기부터 저러더라
답글
용
용감한 기린
49일 전
ㄹㅇ 사춘기 되면 갑자기 변함
답글
좁
좁은 사슴
50일 전
결국 같이 보내는 시간 차이다
답글
붉
붉은 학
49일 전
결국 같이 보내는 시간 차이임
답글
부
부드러운 판다
49일 전
ㄹㅇ 인정한다
답글
달
달콤한 여우
50일 전
사춘기 오면 다 똑같음
답글
날
날렵한 호랑이
49일 전
내 딸은 안 그러겠지
답글
높
높은 알파카
49일 전
보통 대학 가면 다시 친해짐
답글
용
용감한 곰
49일 전
사춘기 땐 가족 꼴 보기 싫고 친구가 최고인데 20대 돼서 사회 맛 좀 보면 가족밖에 없다는 거 깨닫네
답글
듬
듬직한 사자
49일 전
아들은 그냥 같이 롤하러 가면 됨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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