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딸을 둔 아버지의 이야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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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원숭이50일 전
신기하네 진짜 사춘기부터 저러더라
낮은 원숭이50일 전
진짜 신기하게 사춘기부터 저러더라
용감한 기린49일 전
ㄹㅇ 사춘기 되면 갑자기 변함
좁은 사슴50일 전
결국 같이 보내는 시간 차이다
붉은 학49일 전
결국 같이 보내는 시간 차이임
부드러운 판다49일 전
ㄹㅇ 인정한다
달콤한 여우50일 전
사춘기 오면 다 똑같음
날렵한 호랑이49일 전
내 딸은 안 그러겠지
높은 알파카49일 전
보통 대학 가면 다시 친해짐
용감한 곰49일 전
사춘기 땐 가족 꼴 보기 싫고 친구가 최고인데 20대 돼서 사회 맛 좀 보면 가족밖에 없다는 거 깨닫네
듬직한 사자49일 전
아들은 그냥 같이 롤하러 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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