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아이 혼내는 어머니를 말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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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뱀
61일 전
쇠꼬치 던진 거면 그냥 처맞아야지
답글
자
자유로운 올빼미
61일 전
엄마가 혼내서 다행이지 아빠였으면 진짜 난리났을듯
답글
느
느긋한 독수리
61일 전
나도 애 머리 때리는 엄마 실제로 봤는데 진짜 빡쳐있더라
답글
좁
좁은 학
61일 전
말로 안 들으면 매가 약이지 나도 쳐맞으면서 배웠음
답글
큰
큰 고양이
61일 전
처맞을 짓 하면 맞아야지
답글
따
따뜻한 너구리
61일 전
잘못한 타이밍에 제대로 혼내야지 방관하는 것보단 훨씬 낫지
답글
활
활발한 학
61일 전
감정적으로 패는건 효과 없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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