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뼈 발라주던 전남친의 비밀

생선 뼈 발라주던 전남친의 비밀 - 디시인사이드 인기글 이미지 1 - 밈카세
댓글6
깊은 여우52일 전
태어날때부터 생선집 자식이지만 뼈바르기 귀찮긴해.... ㅇㅈ;; 그래서 명절에 굴비올라온거 나혼자 다먹음 개꿀
밝은 재규어52일 전
ㄹㅇ 찐사랑이네... 근데 나도 생선 싫어하고 새우 안좋아해서. 친구들 다 발라주고 새우 다 까줌 나는 몇개 깨작 먹고 끝.
붉은 토끼52일 전
난 항상 내가 뼈 발라주는데 이유가 지저분하게 생선을 다 부시는게 싫어서 ㅋㅋ 다 깔끔하게 잘라서 나눠주는 쪽임
조용한 사슴52일 전
이런거 보면 사랑이라는건 진짜 대단한거같다.
밝은 고양이52일 전
그때 닭다리 두개를 양보하는게 아니였는데... 하아...
하늘 고양이52일 전
대학시절 학교앞에 안주로 꽁치구이가 나오는 술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같이 갔던 후배 여자애가 나한테 꽁치를 발라주면서 '오빠 이런거 잘 발라줘야 여자친구 생겨요'라고.. 걔한테 배워서 열심히 익혀놨는데 현 와이프는 어촌마을 출신이라 나보다 생선뼈를 더 잘 발라서 써먹을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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