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만이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 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된건 아닌가 싶음라떼 시험 합격할때만해도 자연과학에서 물리는 설렁설렁하고 화학에서 어려운 파트는 제끼고 생물 지구과학에서 승부보면 합격선은 갈 수 있었음근데 얼마전에 1년차 신입분이랑 밥먹으면서 변리사시험얘기 했는데 물화생지 하나라도 버리면 위험하게됐다 하더라고이게 수능도 그렇다고 들었음2020년쯤부터 난이도 헬되고먼가 전반적으로 과열됐다고 느낌 지금
입진보 레파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