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한다고 무시당한 어머니를 본 뒤 느낀 속상함
06/14
+1
출처 4
16
댓글
16
활
활발한 올빼미
57일 전
돈 받고 일하면서 영어 못한다고 꼽주면 어떡하냐 병신아
답글
날
날카로운 사자
57일 전
돈 받고 일하는데 영어 못한다고 꼽주면 어떡하냐 병신아
답글
하
하늘 늑대
57일 전
돈 받고 일하는데 영어 못한다고 꼽주면 어떡하냐
답글
용
용감한 상어
57일 전
영어 못해서 쓰는게 가이드인데 저따위로 할거면 돈 왜받냐
답글
외
외로운 재규어
57일 전
싼마이 패키지면 진짜 별놈 다 있네
답글
높
높은 해달
57일 전
가이드가 예의 없네 진짜 양아치 같다
답글
달
달콤한 고양이
57일 전
가이드 꼬라지 봐라 진짜 양아치네
답글
신
신비로운 학
57일 전
가이드 미친놈이네 단톡에서 대놓고 돌리는 거 봐라
답글
날
날렵한 코끼리
57일 전
돈받고 하는 일인데 기본 예의가 없네
답글
작
작은 표범
57일 전
가이드가 영어 못하는 사람 도와주라고 있는 건데 저따구로 하면 돈 왜 받냐
답글
큰
큰 늑대
57일 전
걍 own 뜰 때까지 털어라
답글
느
느긋한 해달
57일 전
한 명만 챙기고 나머지 꼽주는 꼬락서니 봐라 진짜 양아치네
답글
자
자유로운 하마
57일 전
가이드 따위가 주제파악 못하고 팁 안줬다고 발작하네
답글
작
작은 돌고래
57일 전
대가리 꽃밭이라 꼽준지도 모를듯
답글
작
작은 표범
57일 전
팁은 예쁜 사람만 줬을듯
답글
조
조용한 해달
56일 전
걍 인성 쓰레기네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