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개
오 복순도가가 프랑스대통령 오찬에 올랐네요
스키즈 용복이도 갔군요
너무 훈훈하네요. 이대통령이 먼저 데카루트 루소 프랑스혁명을 언급하며 프랑스의 시민정신으로부터 우리가 배운것을 언급하고 마크롱이 한강작가의 "심장을 잇는 금실" 로 화답한 부분이 특히 좋네요.
정상적인 외교가 이런거죠.
윤석열이 계속 생각나네요. 윤석열이었으면 어땠을까요?등신처럼 또 전날 술처먹고 나온다음에, 쩍벌 해가지고 컨닝노트에 적어온거 줄줄 읽고 앉아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