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준비한 한국·프랑스 국빈만찬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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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 말
129일 전
오 복순도가가 프랑스대통령 오찬에 올랐네요
답글
빠
빠른 뱀
129일 전
스키즈 용복이도 갔군요
답글
밝
밝은 독수리
129일 전
너무 훈훈하네요. 이대통령이 먼저 데카루트 루소 프랑스혁명을 언급하며 프랑스의 시민정신으로부터 우리가 배운것을 언급하고 마크롱이 한강작가의 "심장을 잇는 금실" 로 화답한 부분이 특히 좋네요.
답글
깊
깊은 불여우
129일 전
정상적인 외교가 이런거죠.
답글
조
조용한 뱀
129일 전
윤석열이 계속 생각나네요. 윤석열이었으면 어땠을까요?등신처럼 또 전날 술처먹고 나온다음에, 쩍벌 해가지고 컨닝노트에 적어온거 줄줄 읽고 앉아있었겠죠.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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