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3개
언론계혁 시급 합니다. 진영 가릴꺼 없이, 유투브던 레가시던, 그냥 ‘아님 말고~’ 식으로 막 던지고 보는거 이거 법적으로 제어 할수 있는 토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기름을 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