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3개
보통 잠들었구나 했을텐데 평소 할머니의 대한 애정이 있기에 작은 변화조차 느낀거임
근데 진짜 이불 덮어드리고 넘어갔으면 평생 후회했을듯
밤마다 몰래 딸쳤는데 그걸 눈치채고 갑티슈로 바꿔준 우리 엄마처럼...
그래도 어머니가 우주양에 대한 애정이 넘치시잖아 럭키비키네!
부드러웠겠네... 어머니의 사랑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