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라 할머니를 살렸음jpg

댓글

6
빠른 상어116일 전
보통 잠들었구나 했을텐데 평소 할머니의 대한 애정이 있기에 작은 변화조차 느낀거임
밝은 독수리116일 전
근데 진짜 이불 덮어드리고 넘어갔으면 평생 후회했을듯
깊은 치타116일 전
밤마다 몰래 딸쳤는데 그걸 눈치채고 갑티슈로 바꿔준 우리 엄마처럼...
조용한 말116일 전
그래도 어머니가 우주양에 대한 애정이 넘치시잖아 럭키비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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