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라 할머니를 살렸음jpg

불효자라 할머니를 살렸음jpg 1

댓글6

깊은 문어1시간 전

보통 잠들었구나 했을텐데 평소 할머니의 대한 애정이 있기에 작은 변화조차 느낀거임

어두운 코끼리52분 전

근데 진짜 이불 덮어드리고 넘어갔으면 평생 후회했을듯

어두운 고양이51분 전

밤마다 몰래 딸쳤는데 그걸 눈치채고 갑티슈로 바꿔준 우리 엄마처럼...

빠른 고래50분 전

그래도 어머니가 우주양에 대한 애정이 넘치시잖아 럭키비키네!

빠른 늑대49분 전

부드러웠겠네... 어머니의 사랑처럼...

깊은 여우48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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