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라 할머니를 살렸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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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상어
116일 전
보통 잠들었구나 했을텐데 평소 할머니의 대한 애정이 있기에 작은 변화조차 느낀거임
답글
밝
밝은 독수리
116일 전
근데 진짜 이불 덮어드리고 넘어갔으면 평생 후회했을듯
답글
깊
깊은 치타
116일 전
밤마다 몰래 딸쳤는데 그걸 눈치채고 갑티슈로 바꿔준 우리 엄마처럼...
답글
조
조용한 말
116일 전
그래도 어머니가 우주양에 대한 애정이 넘치시잖아 럭키비키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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