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먹먹해지는 19살 청년의 메모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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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명한 곰
103일 전
에휴 씨발 진짜…
답글
재
재치있는 앵무새
103일 전
이게 뭔… 진짜 억울하겠다
답글
큰
큰 문어
103일 전
진짜 ㅈ같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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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드러운 고양이
103일 전
에휴… 답 없네
답글
영
영리한 코끼리
103일 전
진짜 씁쓸하네
답글
높
높은 미어캣
103일 전
머야… 진짜 안타깝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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