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뛰는 거라도 노캔키면 좀 불안하더라. 요샌 노캔 기능이 너무 좋음... 그래서 최대한 야외 소리 들리는 이어폰으로 씀.
듣고 뛰려고 해도 박자 맞추다보면 내 심박 박자랑 달라서 결국 좀 뛰다보면 결국 걍 벗고 뛰게 됨..
야외런하면 샥즈끼고 그냥 가민 페이스알림 듣는거땜에 끼는듯 ㅋㅋㅋ 그냥 암것도 안듣고 바람소리랑 뛰는 내 발소리랑 숨소리 들으면서 뛰다보면 힘든거 잊혀짐
러닝할 때 메트로놈 어플 180 맞춰두고 그거 들으면서 뜀 음악이나 다른건 잘 안듣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