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 잡혀서 태워 달라고 부탁한 아저씨 만난 후기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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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가운 표범
10일 전
아니 ㅋㅋㅋㅋㅋ 낭만 있네
답글
둥
둥근 늑대
10일 전
나이 먹고도 저렇게 살고 싶다
답글
붉
붉은 개구리
10일 전
동남아는 그랩으로 오토바이 부르면 돼서 편함
답글
차
차가운 문어
10일 전
헬멧 두개임?
답글
현
현명한 호랑이
10일 전
생각해보니 새벽 1시에 장거리 뛰는 거면 딸배 아니고 퀵 하는 사람일 듯 헬멧 여분은 지인이나 여친용으로 둔 거겠지
답글
용
용감한 펭귄
10일 전
낭만 지리네
답글
붉
붉은 판다
10일 전
낭만 미쳤네
답글
느
느긋한 상어
3일 전
ㄹㅇ 낭만 그 자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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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씩씩한 재규어
10일 전
낭만 지리네 ㅋㅋㅋ
답글
둥
둥근 기린
10일 전
훈훈하네 ㅋㅋㅋ
답글
용
용감한 올빼미
10일 전
센스 지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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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로운 곰
9일 전
택시 ㄹㅇ 필요할 때만 안 오더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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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표범
7일 전
택시 진짜 안 잡히더라
답글
달
달콤한 카피바라
7일 전
앞에꺼 덜 가져왔네 포농
답글
영
영리한 곰
7일 전
몇 년 전에 봤는데 기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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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카피바라
7일 전
유쾌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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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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