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 잡혀서 태워 달라고 부탁한 아저씨 만난 후기

댓글

16
차가운 표범10일 전
아니 ㅋㅋㅋㅋㅋ 낭만 있네
둥근 늑대10일 전
나이 먹고도 저렇게 살고 싶다
붉은 개구리10일 전
동남아는 그랩으로 오토바이 부르면 돼서 편함
차가운 문어10일 전
헬멧 두개임?
현명한 호랑이10일 전
생각해보니 새벽 1시에 장거리 뛰는 거면 딸배 아니고 퀵 하는 사람일 듯 헬멧 여분은 지인이나 여친용으로 둔 거겠지
용감한 펭귄10일 전
낭만 지리네
붉은 판다10일 전
낭만 미쳤네
느긋한 상어3일 전
ㄹㅇ 낭만 그 자체네
씩씩한 재규어10일 전
낭만 지리네 ㅋㅋㅋ
둥근 기린10일 전
훈훈하네 ㅋㅋㅋ
용감한 올빼미10일 전
센스 지리네ㅋㅋ
외로운 곰10일 전
택시 ㄹㅇ 필요할 때만 안 오더라 시발
날렵한 표범7일 전
택시 진짜 안 잡히더라
달콤한 카피바라7일 전
앞에꺼 덜 가져왔네 포농
영리한 곰7일 전
몇 년 전에 봤는데 기억났다
푸른 카피바라7일 전
유쾌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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