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txt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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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비로운 너구리
101일 전
와...ㅜㅜ
답글
푸
푸른 돌고래
101일 전
와 씨 발 대단하네
답글
외
외로운 미어캣
101일 전
ㅋㅋㅋㅋㅋ야이씨 웃겨 죽겠네 ㅋㅋㅋㅋ 보다가 배꼽 빠지는 줄 ㅋㅋㅋㅋ 배나와서 임신한 줄 안다니 ㅋㅋㅋ 개웃기네 진짜
답글
약
약한 기린
101일 전
아… 시발… ㅠㅠ
답글
신
신비로운 하마
101일 전
ㅋㅋㅋㅋㅋ아 시발 나도 ㅠㅠ
답글
야
야생의 고양이
101일 전
나도 십자인대 찢어져서 국군수도병원에서 조기퇴원햇을때 퇴근길 만원버스에서 자리 양보해주시던 임산부 잊을수가없네..그뒤로 임산부 뱃지만 보이면 무조건 양보하게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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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치타
101일 전
아 ㅅㅂ ㅈㄴ 슬프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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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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