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로 기기를 파는 회사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자인 등등 뭐하나 높여서 파는 회사와의 차이죠. 근데 브랜드 이미지가 단순히 광고몇개로 올라가는게 아니라서 넘보기도 쉽지않음.. 이번 소프트웨어 차별도 결국 최근 모델과 전모델과의 차이를 어떻게든 만들어야하는 상황에서 나오는거죠. 삼성의 임원진들을 한번 크게 물갈이하고 근본을 뜯어고쳐야하는데 이재용이 핸드폰에 큰 관심이 없어보임
지인이 준 맥북 빅서인데 얼마전에 업데이트해줌
이건 대단하네
예전 폰이 아이폰 6인데(2014년 모델) 6이랑 6s도(2015년 모델) 같은 6이긴 한데 맥os 업뎃? 지원에선 뭔가 갈리는 거 같음. 지금 쓰는 거도 xs인데(2018년 모델) 신상 나올 때마다 살까 말까 했는데 12, 13, 14 다 보내고 2026년엔 18 나온다함. 근데 여전히 xs가 배터리 성능이 75%가 된 거 외엔 뒤지질 않고 아주 잘됨. 심지어 배터리 성능도 교체 가능한 때가 있었는데 귀찮아서 안 받음. 삼성폰은 2~3년 쓰면 엄청 느려지다 전원이 안 들어오는 경험이 아주 많았어서 서비스 센터가면 M/B 불량이라고 교체비용으로 구매비의 반에 해당되는 금액을 내야 한다고 함. 그러면 새 폰을 사지하다가 애플로 갈아탐.
둘다 사용해본걸로는 그놈이 그놈임 갤럭시는 지금 6년째 시용중인데도 잘되고 아이폰은 이제1년 넘었는데 화면 떨림있고 게임할때 발열 뒤짐 아이폰 사용자들한테 뭏어보면 게임할때 발열없다 롤토체스할때 발열 디지는데? 이러니까 그거만 그런거다 근데 다른게임해도 발열 뒤지는건 똑같음 아이폰사용자들이 구라를 밥먹듯이함 갤럭시는 내려치기가 기본이라면 아이폰은 올려치기가 기본이라 적당히 걸러들어야됨 이상 둘다 시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놈이 그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