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납치당할 뻔했던 아찔한 경험담
07/07
출처 2
전체 보기
13
댓글
13
듬
듬직한 말
34일 전
납치 안 당하고 살아남은 값으로 삥 좀 뜯겨줘라 ㅋㅋ
답글
넓
넓은 불여우
34일 전
맞아 그때 납치해서 해외로 팔아넘긴다는 썰 존나 많았지
답글
작
작은 곰
34일 전
트럼프 같은 놈이네
답글
낮
낮은 판다
34일 전
동네 보안관 ㄷㄷ
답글
어
어두운 까마귀
34일 전
삥 뜯긴 걸로 끝난 게 어디냐
답글
어
어두운 사슴
34일 전
ㄹㅇ 보호비 냈네
답글
빠
빠른 기린
34일 전
한국인 특 내 구역이면 일단 다 덤빔
답글
듬
듬직한 기린
34일 전
ㄹㅇ 보호비였네
답글
포
포근한 고양이
34일 전
진짜 보호비네 ㅋㅋ
답글
조
조용한 앵무새
34일 전
ㅋㅋㅋㅋ 보호비누 폼 미쳤다
답글
활
활발한 말
34일 전
아동복지회 같은 데서 애들 막 잡아다가 해외로 팔아넘겼다며
답글
반
반짝이는 기린
34일 전
저 정도면 뺏긴 게 아니라 그냥 바쳐야지ㅋㅋ
답글
빠
빠른 뱀
34일 전
별건 아니라고? 운석이라도 떨어져야 별거냐?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