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작가 겸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별세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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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현명한 고양이
66일 전
남편 먼저 가버려서 충격 컸나 보네
답글
차
차가운 올빼미
66일 전
그러게 진짜 안타깝다
답글
조
조용한 기린
66일 전
그니까 원래부터 우울증으로 고생했다며
답글
자
자유로운 카피바라
66일 전
명작 하나 또 사라졌네
답글
조
조용한 말
66일 전
결국 이렇게 가버리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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