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女, 40살 넘자 “병원 같이 갈 사람 없네요”…돌봄 공백 불안 ㄷㄷ

비혼女, 40살 넘자 “병원 같이 갈 사람 없네요”…돌봄 공백 불안 ㄷㄷ 1
비혼女, 40살 넘자 “병원 같이 갈 사람 없네요”…돌봄 공백 불안 ㄷㄷ 2

댓글5

어두운 호랑이9일 전

한남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밝은 여우9일 전

ㅇㅈㄹㅋㅋㅋㅋㅋㅋ

붉은 기린9일 전

원래 나이 먹었는데 독신이면 혼자 병원 가는건 괜찮은데 고독사 많이 하는 이유가 아무도 연락 안하다가 갑자기 뒤져서 발견되서임.대개 그런 경우 집주인이 월세 밀려서 찾아왔다가 너무 조용해서 집문 따보니깐 시체되서 경찰에 신고했을 때 발견됨 ㅇㅇ

깊은 곰9일 전

40대면 너같은 20살애들의 어머니뻘인데 그런 어머니들보고 한녀 한녀거리고싶냐 진짜?ㅋㅋㅋㅋㅋ 제발 현실좀 살아라

어두운 토끼9일 전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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