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사령관 사이에서 식사하는 상병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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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로운 치타
45일 전
숨만 쉬어도 기 빨릴 듯
답글
하
하늘 코끼리
45일 전
옆에서 밥알 씹는 소리까지 들릴 것 같네
답글
큰
큰 사자
45일 전
체할 것 같다
답글
좁
좁은 고래
44일 전
상병이 제일 불쌍하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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