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운명을 맞이한 해군 이야기

댓글

13
붉은 뱀41일 전
가족들이 말렸는데 지가 선택한 거잖아 ㅋㅋ
따뜻한 알파카41일 전
ㄹㅇ 지가 선택한 거잖아ㅋㅋ
넓은 해달41일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해서 우리 죄 씻어준거랑 똑같네
어두운 개구리41일 전
지 스스로 거부한 거 같은데
듬직한 알파카41일 전
지금도 군대서 죽는 애들 있는데 너무 올려치지 마라
하늘 원숭이41일 전
아직도 자침이라고 우기는 놈들 진짜 답없네
듬직한 미어캣41일 전
와 진짜 전쟁나는줄 알았지
강한 사슴41일 전
진짜 전쟁 터진 줄 알았지
큰 알파카41일 전
ㄹㅇ 전쟁나는줄 알았네
싱그러운 까마귀41일 전
진짜 참군인이네
밝은 치타41일 전
ㄹㅇ 참군인이네
큰 재규어41일 전
아이고 참군인이다
포근한 고래41일 전
진짜 안타깝네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