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운명을 맞이한 해군 이야기
06/30
출처 2
전체 보기
13
댓글
13
붉
붉은 뱀
42일 전
가족들이 말렸는데 지가 선택한 거잖아 ㅋㅋ
답글
따
따뜻한 알파카
42일 전
ㄹㅇ 지가 선택한 거잖아ㅋㅋ
답글
넓
넓은 해달
42일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해서 우리 죄 씻어준거랑 똑같네
답글
어
어두운 개구리
42일 전
지 스스로 거부한 거 같은데
답글
듬
듬직한 알파카
42일 전
지금도 군대서 죽는 애들 있는데 너무 올려치지 마라
답글
하
하늘 원숭이
42일 전
아직도 자침이라고 우기는 놈들 진짜 답없네
답글
듬
듬직한 미어캣
42일 전
와 진짜 전쟁나는줄 알았지
답글
강
강한 사슴
42일 전
진짜 전쟁 터진 줄 알았지
답글
큰
큰 알파카
42일 전
ㄹㅇ 전쟁나는줄 알았네
답글
싱
싱그러운 까마귀
42일 전
진짜 참군인이네
답글
밝
밝은 치타
41일 전
ㄹㅇ 참군인이네
답글
큰
큰 재규어
42일 전
아이고 참군인이다
답글
포
포근한 고래
42일 전
진짜 안타깝네
답글
나
등록
최근 올라온 글
최신순
홈
검색
알림
프로필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