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에게 보낸 오싹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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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
밝은 미어캣
54일 전
개긴장하고 들어갔는데 맥주 주면서 씻고 온다 하면 개꿀?
답글
반
반짝이는 코뿔소
54일 전
와 진짜 오줌 지릴 뻔했네
답글
부
부드러운 학
54일 전
진짜 오줌 지릴 뻔했네
답글
차
차가운 까마귀
54일 전
머리 굴리느라 지옥이었겠네ㅋㅋ 근데 들어가자마자 자백하면 개이득아님?
답글
약
약한 개
54일 전
남편 퇴근길에 멘탈 터졌겠네
답글
넓
넓은 다람쥐
54일 전
집에 가는 길에 지옥을 맛봤겠네
답글
빠
빠른 표범
54일 전
뭘 들켰는지 몰라서 더 끔찍하겠네
답글
부
부드러운 개구리
53일 전
몸으로 얘기하자는 거였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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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따뜻한 올빼미
54일 전
부재중이셔서 문자남깁니다 수준의 공포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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