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의 사연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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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근한 불여우
28일 전
빚 이천 사백이면 개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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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토끼
28일 전
이천 사백이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는 거면 진짜 현실 감각 없다
답글
싱
싱그러운 카피바라
28일 전
명품 가방 192만원이면 대체 몇 년 전 얘기냐
답글
싱
싱그러운 토끼
28일 전
이거 완전 옛날 글 긁어온 거 아니냐 아니면 그냥 소설 쓴 거겠지
답글
밝
밝은 표범
28일 전
진짜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 가격이 말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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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사슴
28일 전
말투 보니까 10년 전 글이거나 40대가 주작한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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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
좁은 너구리
28일 전
ㄹㅇ 폰트부터가 딱 그 느낌나는데 이거 언제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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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은 원숭이
28일 전
겨우 2천 몇백 가지고 얼마나 마음 고생했겠냐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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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비로운 불여우
28일 전
남의 집 가정사는 걍 패싱하는 게 답임
답글
포
포근한 늑대
28일 전
남의 집 집안일인데 그냥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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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기린
28일 전
주작 같긴 한데 진짜면 가스라이팅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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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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