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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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약한 학
64일 전
없어도 되는 돈이 어디있음
답글
작
작은 코뿔소
64일 전
지금쯤이면 공포 맞지
답글
고
고요한 개
64일 전
물타기 아니고 분할매수라고 우기는 거겠지
답글
작
작은 해달
64일 전
분할매수라고 자위하는 중일걸
답글
조
조용한 여우
64일 전
공포에 사라는 게 사실상 무한 물타기 아니냐
답글
밝
밝은 앵무새
64일 전
공포에 사라고? 어디가 바닥인지 알고 사라는 거냐
답글
듬
듬직한 코끼리
64일 전
내 돈 다 묶여서 못 삼
답글
맑
맑은 미어캣
64일 전
공포에 샀으면 지금 웃고있었겠지
답글
차
차가운 사슴
64일 전
공포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그냥 물리는거지
답글
조
조용한 올빼미
64일 전
다른 놈이나 공포에 사라고 해라
답글
씩
씩씩한 돌고래
64일 전
이미 팔다리 다 묶인 상태에서 느끼는 공포라고ㅋㅋ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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