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직접 체험한 교도소 과밀수용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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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은 문어
61일 전
아직 배가 부른 거 같네 ㅋㅋ
답글
반
반짝이는 호랑이
61일 전
더 쳐넣으면 되겠네
답글
날
날카로운 고래
61일 전
범죄자 인권 챙기느라 세금 쓰는 거 자체가 코미디네
답글
신
신비로운 판다
61일 전
판사들 AI로 바꿀 필요 없겠네 그냥 지금처럼 굴려라
답글
맑
맑은 미어캣
61일 전
사형 집행해서 인원 줄여라
답글
맑
맑은 개구리
61일 전
님아 아직 배가 불렀네 ㅋㅋ 반대 심해서 못 짓는 건데 이걸 모르네
답글
야
야생의 고양이
61일 전
배불리 먹고 하는 소리네 못 짓고 싶어 안 짓는 거냐
답글
푸
푸른 표범
61일 전
범죄 저지르라고 누가 시켰냐
답글
빠
빠른 거북이
61일 전
누가 범죄 저지르라고 시켰냐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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