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고백한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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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그러운 너구리
46일 전
필터링 없으면 ㅈ되는 거 알지
답글
날
날렵한 코뿔소
46일 전
스님도 사람 맞네
답글
둥
둥근 펭귄
46일 전
개붕이들 원래 다 착함
답글
강
강한 고양이
46일 전
불교 자체가 원래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가르침
답글
반
반짝이는 고양이
46일 전
어머님 쾌차하시길
답글
포
포근한 학
46일 전
필터링 없으면 인생 피곤해짐
답글
차
차가운 거북이
46일 전
한마디 하려다 역관광 당했네
답글
깊
깊은 원숭이
46일 전
말 존나게 옳네
답글
차
차가운 사자
46일 전
보법이 진짜 다르네
답글
신
신비로운 개구리
46일 전
턱식이 나솔 전엔 종교인이었냐
답글
포
포근한 표범
46일 전
진짜 부끄러운 생각 하네 스님 경솔함 레전드
답글
영
영리한 독수리
46일 전
보법이 다르네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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