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산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55년 산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1

댓글3

밝은 고양이1시간 전

ㅠㅠㅠㅠㅠ아ㅠㅠㅜㅠㅠ

하늘 표범1시간 전

ㅠㅠㅠ

붉은 고양이1시간 전

앵무새는 너무 똑똑한거같아.. 울집 앵무도 10년동안같이 살다가 어느날 좀 아팠는데 늘 잘시간되면 지가 알아서 집 들어가던 애였는데 그날따라 나랑 안떨어지려하고 억지로 넣어서 너 잘자야 빨리 낫는다고 하면서 우리에 넣고 담요 덮어주니 끝까지 담요밑으로 머리 내밀면서 나 쳐다보더니 그날밤 무지개다리 건넜어ㅠ 그때의 눈빛을 아직도 못잊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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