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독은 원래 그런곳 아님? 섹스파티 하면서 그러는거지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이 조금 부족해보이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선행도 많이 베풀고 살면 그 사람이 더 종교에 가까운게 아닐까
용산 모교회 주말낮에 주변 모텔이 교회 인원들로 바글바글 하다는 얘기 듣고 존나 웃었는데
교회나 성당 궁금한 게 그냥 앉아서 기도만 하면 안 되는건가 ? 찬송가 부르고 말 끝마다 아멘~ 따라하고 그런 거 없이 조용하게 자기 기도 하다가 나오면 되지 않나 청년부 이런 거 왜 존재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성경에 적혀있는건가
헌금 얼마냈냐로 이미 사람 차별 존나 하던곳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