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남매입니다지금도 듣는 중인데, 개인적으로 tent 좋아합니다 ㅎㅎ
전 Paid with Bugs 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현이 창법이 아주 잘 느껴져요
공군 훈련소의 목봉 체조가 생각 나는 군요 ( 키작은 훈련병은 손이 안닿아요 )
YG나와서 진짜 하고 싶은 음악 다 하려는 모양이네요.
깜찍해졌네 수혀이
와 살 한 30키로 뺀거 같네
"동생을 살려내더니, 기꺼이 나와 우리를 살려내는구나."....!!관심과 공감과 사랑이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