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린 "희귀한 가족사진 대회" 우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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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거북이
121일 전
미치도록 강력한 유전자...
답글
조
조용한 해달
121일 전
핏줄은 어떻게 이어졌을까. 중간에 아들이 있을까?
답글
붉
붉은 사슴
121일 전
할머니가 아직 철부지 같고 증조할머니 짬밥이 중간이네 ㄷㄷㄷㄷ 고조랑 현조 할머니 아직 어리광 가능 ㄷㄷ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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