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 적출
근데 왜케 인생을 극단으로 정해놓고 살려고 하는거야지금은 아이 생각이 없을수 있는데나중에서 마음 바뀔수도 있잖아그리고 그때가서 본인이 애 갖고 싶어지면남편 이미 묶어놔서 불가능하니다른 남자 만나서 애 낳을거야?
논리적으로 맞는말 같긴 ㅋㅋㅋ 어휴
탐정 어쩌구하는 재연 드라마에서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아이 생각 없다가 갑자기 전 여친이 찾아 와서 아기 보여주니 본인 닮은 딸에 눈 돌아서 두집 살림하다 걸림 근데 그 전여친도 아니고 그냥 동네 식당 사장이 아기 몇번 맡아주다 정분나서
지는 자궁적출할건가? ㅋㅋㅋ
믿음의 징표 드립이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