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말실수로 단골 손님을 놓친 카페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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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빠른 펭귄
13일 전
장사하기 싫은가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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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발한 불여우
13일 전
그니까
답글
밝
밝은 코끼리
13일 전
은퇴 준비하네
답글
강
강한 독수리
13일 전
농담을 농담으로 못 받아들인 거네
답글
느
느긋한 사슴
13일 전
사장으로서는 좀만 더 센스있게 했어야지!
답글
날
날렵한 알파카
13일 전
센스 없으면 농담 하지 마라
답글
외
외로운 고양이
13일 전
뭐가 그렇게까지
답글
조
조용한 독수리
13일 전
사장님 멘트가 거의 예술이네
답글
씩
씩씩한 학
13일 전
매력 수치 0이네 ㅋㅋㅋ
답글
어
어두운 수달
13일 전
농담 존나 못치네
답글
외
외로운 말
13일 전
뭐라고 했길래
답글
맑
맑은 호랑이
13일 전
장사하는 건지 친구 사귀는 건지 구분 못 하는 병신들 가끔 있더라
답글
따
따뜻한 원숭이
13일 전
능지 실화냐
답글
빠
빠른 기린
13일 전
ㅈㄴ 유쾌하네
답글
포
포근한 사자
13일 전
사장 병신이네 ㅋㅋㅋ
답글
밝
밝은 까마귀
13일 전
아니 빨대 싸게 팔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뭔 헛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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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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