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아낌없이 쓰고 다녔던 고모부 이야기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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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용감한 원숭이
92일 전
수학했음 경마 안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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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
깊은 거북이
92일 전
그건맞는데맨날땄다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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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드러운 거북이
92일 전
사실말좋아해서말만보러간거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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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외로운 문어
92일 전
수학잘하면도박할때도유용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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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
듬직한 개구리
92일 전
모든조합에다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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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호랑이
92일 전
룰렛말고 홀덤이나 포커면 그럴수잇음 카드카운팅까지한다치면 더그렇고 그냥 재미로칠거면 도박장가는게합리적임 요즘은겜도많고 취미다양한데 옛날엔 술여자노름말곤 놀거리별로없던시기였으니까 진짜취미로 도박할거면 사설보다 카지노가는게 더 깨끗하고 재밌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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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
밝은 카피바라
92일 전
좋은사람은빨리채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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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콤한 여우
92일 전
한명해봤던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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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은 불여우
92일 전
저분 고모부 자식 존나 많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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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뱀
92일 전
포커는 그렇다쳐도 경마장부터 구라냄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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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표범
92일 전
막판 문구 가슴에 박히네. 돈으로 살수잇는거중젤좋은게 기억이라니. 소소하더라도 부모님이랑 추억좀더 만들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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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요한 호랑이
92일 전
도박 머리로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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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리한 알파카
92일 전
글만읽어도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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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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