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 환자였던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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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두운 다람쥐
63일 전
씨뿌리고 튄 새끼 진짜 답도 없네
답글
맑
맑은 올빼미
63일 전
신 진짜 없는거 같다
답글
자
자유로운 문어
63일 전
와 진짜 세상 불공평하네
답글
포
포근한 호랑이
62일 전
저 상태로 어떻게 보내냐
답글
달
달콤한 돌고래
62일 전
전남편 저 새끼는 진짜 고통스럽게 죽어야 됨
답글
반
반짝이는 독수리
62일 전
신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다 진짜
답글
재
재치있는 까마귀
62일 전
애비라는 놈이 진짜 답 없는 쓰레기네
답글
깊
깊은 개구리
62일 전
아빠라는 새끼가 진짜 사람 아니네
답글
높
높은 코끼리
62일 전
아니 이걸 어떻게 보내냐 진짜 세상에 신은 없다
답글
약
약한 기린
62일 전
마지막까지 자식 걱정뿐이었겠지 하
답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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