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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 직원분...저거 위로라고 하시는 거면 좀 애매한데
이미 파탄난거 아닌가.. 이 정도면 걸렸을때 헤어져야하는데 애들 키우는거 너무 힘드니 이해한다. 이미 파탄난 관계니 애들 크고 이혼할 준비하던가 해야될듯.. 안타까운데 평생 배신감에 어떻게 같이 사냐..